서툴었던 그냥 선생님
웹툰 [그냥 선생님]은 이제 막 선생님이 된 저연차의
젊은 선생님들의 실제 스토리를 담은 웹툰이다.
그냥 선생님에서 보여줬던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노력,
그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실제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선생님도, 학생도 모두 처음이었던 그 시절.
가장 서툴렀기에 오히려 가장 진심이었던 그 관계를
독자의 실제 이야기로 다시 꺼내고자 한다.
나에게도 있었던 선생님과의 추억, 감사한 일들의
독자의 서사를 공모하여 5명의 그냥 선생님을 선정해
작가의 단편 특별 외전 에피소드를 제작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의 첫 선생님, 너의 첫 학생>
제자의 가장 철없던 시절과 선생님의
가장 서툴던 사회 초년생 시절,
서로에게 기적 같은 순간의 기록.
선정된 제자와 선생과의 인터뷰를 통하여
제자의 시선에서 감사했던 이야기를 제작하고,
그에 대한 선생님의 입장에 대해서 답장을 보내는
스토리로 이어지는 구성을 보여준다.
1단계 — 독자 사연 공모
나의 선생님에 대한 실제 이야기를 접수받는다.
단순한 감사 메시지가 아니라, 그 선생님이 얼마나 서툴렀고,
그래서 얼마나 진심이었는지를 담은 구체적인 장면의 기억을 받는다.
| 선생님과의 관계 | 몇 학년, 어떤 과목, 담임 여부 등 |
| 기억에 남는 장면 | 구체적인 에피소드 (200자 이상) |
| 그 선생님이 서툴었던 이유 | 왜 그게 오히려 기억에 남았는지 |
| 지금도 전하고 싶은 말 | 선생님께 보내는 한 줄 |
| 선생님 연락 가능 여부 | 인터뷰 섭외를 위한 사전 확인 (선택) |
2단계 — 선정 기준
총 5편을 선정하며, 아래 기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 구체성 — 장면이 선명하게 그려지는 이야기인가
- 서사의 쌍방향성 — 선생님의 입장에서도 이야기가 확장될 수 있는가
- 보편적 공감 — 나만의 이야기이면서 모두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가
- 웹툰 적합성 — 작가의 시선으로 단편 에피소드로 풀어낼 수 있는 분량과 밀도인가
3단계 — 인터뷰 및 에피소드 제작
선정된 5명의 제자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한다.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제자의 시선에서 본 이야기를
먼저 에피소드로 제작하고, 가능한 경우 해당 선생님께
연락을 시도해 선생님의 답장 형식으로 이야기를 이어간다.
공모 안내 문구
아직도 가끔 떠오르는 선생님이 있나요?
대단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선생님과의 작은 추억, 그 기억을 보내주세요.
웹툰 [그냥 선생님] 작가가 당신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꺼내드립니다.선정된 5분의 이야기는 [그냥 선생님] 단편 특별 외전으로 제작됩니다.
감사를 전하며, 그때 그 선생님의 이야기까지 들어볼 수 있는 기회.
0단계: [웹툰에 관하여/0. 콘텐츠] - 그냥 선생님
1단계: [웹툰에 관하여/1. 툰이봐쓰] - NPC 아니고, 선생님
2단계: [웹툰에 관하여/2. 이툰저툰] - 그렇게 선생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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