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함을 사고 보자.
우주의 먼지같이 조그만 우리의 삶에도
저마다 각각의 불편함을 안고 있다.
작지만 묘하게 거슬리는 불편함들을
해결하기 위한 발명품들이 많다.
옷 빠르게 개는 도구, 텀블러 온도 유지기,
불 끄는 리모컨, 콘센트 타이머 등등
작은 변화만 주어도 인생의 질이 달라진다.
바쁘다 바빠, 지친다 지쳐 현대사회에서
'편리함'을 위한 소비는 순전히 나를 위한
소비가 되며, 나의 뻔한 일상을 구원한다.
하나 바뀐 거 가지고도 일상의 만족도가
급격하게 전복될 수 있게 된다.
웹툰 <일단 질러! 질렐 루야> 속 나리와 닭둘은
자취라이프에 걸맞은 아이템을 구매하여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면서 더 나은 삶의 질을 추구한다.
나를 위한 소비는 나를 치장하거나 먹는 것을 넘어서
내가 정말 필요한 기능을 추가하면서 사는 것이다.
0단계: [웹툰에 관하여/0. 콘텐츠] - 일단 질러! 질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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